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떡메 치기 덧글 0 | 조회 101 | 2019-04-19 18:27:41
관리자  

점심 먹은지 꽤 됐지~?

뱃속에서 꼬로록~소리가 날 즈음

고슬고슬 찰진 찰밥이..

침샘을 자극하네~


너른 나무판에 짐 피어오르는

하얀 찰밥을 올려 놓고..

절구 공이로..짝꿍이랑

찰떡 찰떡~~~


따끈하고 고소하고

찰진 맛이 입가에 붙는

인절미가 탄생~!!


힘좋은 소년 소녀들이 찧어서인지..

더 더 더.. 맛있어요~~~







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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